메일은 실제로 얼마나 빨리 도착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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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분야의 서비스는 모두 “즉시”라고 말합니다. 그 말만으로는 아무 뜻도 없고, 솔직한 답은 지연의 대부분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. 그 기다림이 실제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, 그리고 1분이면 직접 재 볼 수 있는 방법을 적어 둡니다.

지연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

상대 사이트에서 “보내기”를 누른 순간부터 그 메일이 여기 화면에 뜨기까지, 서로 다른 네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. 그리고 네 가지가 똑같이 느린 것은 아닙니다.

단계누가 좌우하나기다림에서 차지하는 몫
보내는 쪽의 대기열가입한 그 사이트대개 이쪽이 대부분
도메인의 DNS 조회그 도메인의 네임서버설정이 잘못되지 않았다면 밀리초 단위
SMTP 배달양쪽 메일 서버경로가 정상이면 1초 미만
이 페이지에 나타나기우리1초 안팎, 새로고침 불필요
ℹ️
여기서 따라 나오는 결론은 분명하게 말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. 인증번호가 오는 데 40초가 걸렸다면, 그중 39초는 보내는 쪽 대기열에서 보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남의 대기열을 짧게 만들 수 있는 메일 서비스는 없습니다.

직접 재 보기

남이 올려놓은 표를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. 측정은 간단하고 1분이면 됩니다.

  1. 여기서 메일함을 하나 열고 탭을 보이는 곳에 둡니다.
  2. 이미 쓰고 있는 아무 계정에서 그 주소로 메일을 보냅니다. 보내기를 누른 시각을 적어 둡니다.
  3. 지켜봅니다. 메일은 저절로 나타나고, 새로고침할 것은 없습니다.

두세 번 되풀이해 보십시오. 한 번의 측정은 어느 한순간에 대해서만 알려 주고, 세 번은 그 순간이 평범했는지를 알려 줍니다. 그다음 비교하려는 다른 서비스에서도 같은 계정으로, 같은 몇 분 안에 똑같이 해 봅니다. 그러지 않으면 서로 다른 시각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 둘을 비교해 놓고 그 차이를 결과라고 부르게 됩니다.

느리다면, 대개 이유는 이렇습니다

왜 순위표를 싣지 않나

이 페이지에는 한때 그런 표가 있었습니다. 2017년에 한 번 재고 다시는 재지 않은 표였습니다. 지금은 없앴고, 없앤 이유는 적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.

속도 표는 그것을 만든 그 한 시간 동안만 참입니다. 서비스는 호스팅을 바꾸고, 대기열을 붙이고, 캡차를 넣습니다. 그런데 숫자는 페이지에 그대로 남아 계속 현재의 값처럼 읽힙니다. 더 나쁜 것은, 독자가 1분이면 직접 잴 수 있는 서비스를 두고 확인할 수도 없는 남의 측정치를 믿게 만든다는 점입니다. 위에 적은 절차가 우리가 인쇄할 수 있는 어떤 숫자보다 쓸모 있습니다. 그것은 본인의 숫자를, 오늘, 본인의 회선에서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.

⚠️
같은 경계는 다른 곳의 속도 주장에도, 우리 것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. 어떤 페이지가 무엇이 얼마나 빠르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언제 쟀는지는 말하지 않는다면, 그 숫자는 장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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